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배아줄기세포로 인슐린 분비세포 분화 성공"
[ 2005년 06월 30일 03시 02분 ]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문신용 교수팀
[사진]
이 인간배아줄기세포를 이용, 췌장세포 직전 단계인 '인슐린 분비세포'를 만드는데 처음으로 성공했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문 교수팀은 단백질을 인간배아줄기세포에 직접 넣는 방식으로 췌장세포의 초기 기능을 하는 '인슐린 분비세포'를 분화시키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세포치료의 상용화 가능성을 연 것으로 당뇨병 환자 치료 활용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문 교수팀은 세포막을 자유로이 통과할 수 있는 단백질 중 하나인 'TAT'에 'PDX1' 을 결합시켜 인간배아줄기세포에 주입, 췌장 세포의 기능 중 하나인 인슐린 분비 세포로 분화됐음을 확인했다.
이로써 유전자 이식 효율이 낮아 장기간의 임상을 통한 부작용을 관찰해야 했던 인간배아줄기세포의 단점을 극복, 이를 세포치료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과학자들은 배아줄기세포가 어떤 세포로 어떻게 분화하는지를 알기 위해 특정 유전자를 이식하거나 제거하는 '유전자 변형방식'을 주로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
문신용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는 유전자 대신 단백질을 직접 주입하면 원하는 장기로 분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처음으로 입증한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논문의 제1저자인 권영도 박사(현 메디포스트 연구원)는 "분화된 세포에서 인슐린 분비를 확인하긴 했지만 앞으로 완전한 췌장세포로 분화시키기 위해서는 더 연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문 교수팀의 이러한 연구성과는 국제학술지인 '몰러큘러 세라피(Molecular Therapy)' 7월호에 게재될 예정이다.
조우영기자 cwy@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