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FDA는 "콘서타, 리탈린 등의 치료제 라벨에 부작용 발병 가능성에 대한 문구를 삽입할 계획"이라고 공표했다.
FDA는 월스트리트저널을 통해 "이외 ADHD나 유사한 질병 치료제에 대한 조사도 함께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관은 웹 사이트를 통해 메틸페니데이트 형태의 약을 복용하는 동안 망상증, 자살충동, 정신 이상 행동, 공격적 및 폭력적 행동 등을 보인 환자에 대한 보고를 받았음을 밝혔다.
FDA는 "약의 라벨에 부작용에 대한 설명을 추가할 계획이며 소아학 자문위원회의 의견을 요청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