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학교병원(병원장 한종우)는 3일 의과대학 대강의실에서 '2005년 개원의를 위한 내과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강좌에서는 개원의, 봉직의, 공보의, 군의관, 전공의 등을 대상으로 내과 질환 및 치료에 관한 다양한 사례가 발표됐다.
1부에는 증례 중심의 부정맥 치료, 증례 중심의 염증성 관절염 치료, 증례 중심의 만성 B형 간염치료, 천식환자의 항균제 치료원칙 등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2부에서는 흉통의 감별진단, 증례 중심의 상부위장관 병변, 스테로이드의 올바른 사용 등이 소개됐다.
경상대병원은 앞으로도 실질적인 연수강좌를 통해 지역의료의 최일선에 있는 개원의, 봉직의, 공보의 등에게 내과 질환의 최신 지견과 치료방법을 전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