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사장 이양구)은 최근 1박3일간 설악산에서 영업부 및 영업지원부서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진대회를 개최했다[사진] 설악산 한계령에서 시작한 전진대회는 끝청봉, 중청봉, 대청봉, 소청봉을 걸쳐 봉정암, 수렴동계곡, 백담사로 이어지는 코스로 15시간동안 산악행군으로 진행됐다. `큰 뜻으로 하나되어 변화하는 동성제약'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된 이번 전진대회는 어느 해 보다 힘든 극기훈련 이었지만 서로 협동해 한사람도 낙오 없이 무사히 마쳤다. 나성렬 홍보실장은 "너나 없이 죽는 줄 알았지만 아무도 포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날 이양구 사장은 "한마음으로 결속한 협동심을 봤다"며 "하반기 목표달성을 위해 하면 된다는 신념으로 다시 한번 뛰어보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