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일부터 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 시행된 '주40시간 근무제'와 관련, 일선 병원의 고민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
최근 이와 관련된 경영자 세미나에 참석한 한 연자는 "정부는 '주40시간 근무제'로 국민에게는 '선물'을 준 반면, 병원에는 재정적 측면과 노사관계 측면에서 '짐'을 선사했다"고 힐책.
그는 "재원을 고려치 않은 인력충원과 시간외 수당, 월급 유지 등이 일선 병원에선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며 "40시간 근무제는 병원 경영자들에는 미션 임파서블"이라고 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