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소량 피임약, 심장 발작 위험 가중"
[ 2005년 07월 10일 21시 56분 ]
캐나다 연구팀은 적은 양의 경구용 피임약을 복용한 여성이라도 심장 발작을 일으킬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버지니아 주립대학과 셔브룩 대학 연구팀은 1980년부터 2002년 사이 발표된 몇몇 연구 결과를 분석한 결과 적은 양의 피임약을 복용한 여성이 심장 질환이나 발작을 일으킬 위험이 2배나 더 높다고 설명했다.

존 네슬러 박사는 "대사증후군 또는 다낭포성난소증 환자는 이미 심장 발작 위험이 높은 상태기 때문에 피임약 치료를 받는다는 것은 위험만 가중시킬 뿐이며 의하들은 위험이 적은 다른 치료를 고려해야한다"고 전했다.

네슬러 박사는 "장기간의 경구용 피임약 사용 역시 위험을 가중시키는 일이지만 대부분 여성의 발작 위험은 매우 낮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 결과는 7월 발행된 의학지 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and Metabolism誌에 발표됐다.
나미경기자 mkna@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