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金회장 "약대6년 강행시 분업 철폐운동 불사"
[ 2005년 07월 12일 05시 07분 ]
대한의사협회 김재정 회장은 의료계의 반대에도 불구, 교육부가 약대 6년제 추진을 강행할 경우 의약분업 철폐운동을 시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의협 김재정 회장
[사진]
은 오는 16일 의료계 대표자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서초구민회관에서 개최될 '약대 6년제 저지를 위한 범의료계 대표자 궐기대회'를 앞두고, 약대 6년제 저지투쟁에 총력을 다할 것임을 천명했다.
김 회장은 오늘(12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번 궐기대회서는 실패한 의약분업과 약대 6년제 문제를 집중 이슈화시킬 계획"이라며 "지금은 그 구체적인 방법은 밝힐 수는 없지만, 만일 교육부가 약대 6년제를 강행할 경우 의약분업철폐운동도 불사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의약분업 시행으로 현재 개원가는 파산직전에 몰려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궐기대회도 이런 의미에서 볼 때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 회장은 "의사들에게서 조제권과 투약권만 빼앗아 약사들에게 준 엉터리 의약분업은 반드시 공정한 재평가가 이뤄져야 한다"라며 학생, 학부모 등 국민들이 참여하는 의약분업평가위원회 구성 뿐만 아니라 재평가 주체도 복지부가 아닌 국회 차원의 평가가 이뤄져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김 회장은 이어 "조제라는 용어의 의미는 의사가 환자를 진찰하고 난 후에 머리속으로 약을 구상해 처방내리는 것"이라며 "지난 2001년 대법원에서 조제와 투약을 의료행위로 판결한 것은 이를 반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약사들의 직능범위에 대해서도 정의를 내렸다. 그는 "약사는 약이라는 물질을 다루는 것 뿐이지 환자진료나 임상과는 전혀 무관한 직업"이라며 "이에따라 약사들은 국민들에게 정확한 약을 제공하는 것이 올바른 것"이라고 규정졌다.
아울러 그는 "약대학제를 6년으로 연장하면 늘어나는 교육비 부담 뿐아니라 이에따른 약사들의 사회적 지위향상 요구 등 국민들의 생활과 직결되기 때문에 약대 6년제 문제는 사회적인 합의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약대학제를 6년제로 연장하는 것이 실제로 무슨 득(得)이 있는 지 국민들도 판단해야 한다"라며 "약대학제가 6년으로 연장되면 약사들은 그만큼 사회적 지위 향상을 요구할 것이며 이에따른 조제료 인상 요구도 불보듯 뻔한 일이기 때문에 결국 국민들의 부담증가로 이어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재정 회장은 오는 16일 개최될 약대 6년제 저지를 위한 범의료계 대표자 궐기대회에 악의적으로 참석하지 않는 시도의사회는 의협 홈페이지에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