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천식환자 여름휴가, 이것만은 ‘꼭’
[ 2005년 07월 13일 02시 09분 ]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회장 김유영)가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천식환자들이 국내외 여행시 반드시 알고 챙겨야 할 주의사항을 발표했다.

천식환자들은 낯선 해외 여행지에서 갑작스러운 환경변화와 미흡한 의사소통 등으로 인해 예상치 않은 응급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이 때 신속한 조치가 취해지지 않으면 목숨까지 위협할 수 있는 심각한 상황에 이를 수도 있기 때문에 사전준비를 더욱 철저히 해야 한다.

협회는 해외 여행과 국내 여행으로 나눠 여행 전 천식환자들이 반드시 준비해야 할 사항을 발표했다.

해외 여행시에는 ▲ 휴가지로 떠나기 2~3주전 주치의에 휴가 계획 미리 알릴 것 ▲ 천식 증상에 따른 구체적인 단계별 대처요령 준비 ▲ 철저한 천식 흡입제 사용법 숙지 ▲ 장기 여행시 충분한 천식 약물 지참 ▲ 응급상황 발생시 대비 현지 병원 정보 미리 입수 ▲ 여행 동반자에 본인의 알레르기 유발 원인 미리 알릴 것 ▲ 해변가나 습도가 높은 지역으로 여행시 각별한 증상 관리에 유의할 것.

국내 여행시에는 ▲ 담당의사에게 휴가계획을 사전에 알릴 것 ▲야외 캠핑 시 찬 공기, 꽃가루 등 주의 ▲응급상황 발생시 필요한 담당의사의 연락처 확보 ▲천식 약물 지참 및 사용법 사전 숙지 ▲ 오존경보 발령 시 여행 자제 등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 김유영 회장은 “해외 여행지에서는 예상하지 못한 위급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천식환자들은 담당의사와 충분한 논의를 거쳐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