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수첩]
시알리스와 비아그라의 시시비비
[ 2005년 07월 13일 21시 36분 ]
최근 경구용 발기부전 치료제들의 마케팅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과열 양상에 대한 우려감이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지난 12일 레비트라 생산사인 바이엘은 6개월에 걸쳐 제작한 '대작'이라며 원색적인 제품 홍보용 CD를 선보였다가 눈총을 받기도 했다.
특히 시장에서 1, 2위를 다투고 있는 비아그라와 시알리스의 신경전은 이미 오랜 전 얘기.
시알리스는 비아그라 아성을 무너뜨리기 위해 발매 전부터 상당히 선정성이 가미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 경쟁사는 물론 업계에서도 곱지 않은 시선을 받아야 했다.
시알리스의 공격적인 마케팅에 별다른 대꾸를 하지 않던 비아그라도 최근에는 적극적인 자세로 태도를 바꿔 후발 주자의 도전에 신경을 쓰는 분위기다.
양측이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13일(수) 시알리스는 비아그라 보다 효과가 월등하다는 내용의 임상 자료를 발표했다.
두 제품의 효과 비교 임상에서 71%의 환자가 시알리스 선택, 비아그라와의 대결에서 KO 승을 거뒀다는 것.
이 소식을 접한 화이자 측은 임상시험 조건을 운운하며 시알리스와 비아그라 비교 임상에 대한
시
시
비
비를 가려보자고 발끈했다.
조건에 따라 임상결과는 얼마든지 다르게 나올 수 있는 만큼, 시알리스 측이 제시한 임상결과에 신빙성을 부여할 수 없다는 것.
차치하고 시알리스는 올해 초 마케팅 컨셉을 '전체 시장 넓히기'로 잡고 다른 제품과의 지나친 경쟁 지양을 선언했다.
시알리스의 브랜드 인지도가 일정 궤도에 오르고 있고 시장 선두그룹으로서 전체 시장에 기여할 때라는 판단에 의한 조치라고 취지까지 밝혔다.
하지만 그로부터 6개월이 지난 지금, 기자의 눈에는 이전에 벌어졌던 모습과 별반 달라 보이지 않는다. '경쟁 구도' 속에서도 '시장 확대'라는 시너지를 찾고자 했던 의지가 퇴색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가시지 않는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