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임상병리과 유진영 교수[사진]가 최근 스페인에서 개최된 제11차 세계폐암학회에서 우수 포스터상(총 2편)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비소세포 폐암종에서 thymidylate synthase와 P53, Ki-67의 발현(Expression of thymidylate synthase, P53 and Ki-67 in NSCLC)'과 '비소세포 폐암 중에서 caspase-3과 c-myc 단백 발현의 예후적 의미(Prognostic significance of caspase-3 and c-myc protein expressions in NSCLC)'이다.
유진영 교수는 대한병리학회 학술상과 가톨릭대학교 우수교원상을 수상한 바가 있고, 폐암연구회 회원으로도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폐암연구회는 매주 수요일 종양내과 김훈교 교수를 중심으로 종양내과, 호흡기내과, 진단방사선과, 임상병리과, 흉부외과, 방사선종양학과의 교수진들이 다함께 모여 각 분야의 전문적인 의견을 주고받으며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진단적 접근과 치료 방법을 모색하는 연구모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