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金 교육부총리 "전문직은 6년제가 대세"
[ 2005년 07월 19일 10시 02분 ]
김진표 교육부총리가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약대 6년제와 관련, "전문직은 6년제가 세계적 추세"라고 밝혀 파장이 예상된다.

김진표 부총리는 19일(화) 원희목 약사회장과 가진 면담에서 "국민들에게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직의 경우 세계적으로 6년제가 추세"라며 공감을 표했다.

김 부총리의 이 같은 발언은 약대 6년제에 대해 긍정적 입장을 밝힌 것으로, 의료계의 거센 반발이 일 전망이다.

이날 면담은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이 전인구 약학대학협의회 회장과 함께 김진표 교육부총리를 방문해 이뤄졌다.

원희목 회장은 이 자리에서 약대 6년제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학제문제를 직능간의 갈등문제로 봐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원 회장은 약대 6년제와 관련한 현재의 주변상황에 대해서도 비교적 상세하게 설명했다.

약계입장을 전달받은 김진표 부총리는 “국민들에게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직의 경우 세계적으로 6년제가 추세”라며 공감을 표했다.

이 자리에서는 약대학제의 개편방안에 대한 의견도 오갔다.

전인구 회장은 보장형 6년제로의 약대학제 개편방안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전달했고 김 부총리는 이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40분가량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면담에는 교육부 이종갑 인적자원관리국장이 배석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