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본인부담상한제 시행후 '월 60억이상' 지급
[ 2005년 07월 19일 21시 49분 ]
작년 7월 시행돼 1년째를 맞은 본인부담액상한제로 고액중증환자들에게 지급되는 보상(환급)액이 지난 6월말 현재 매달 약 55~6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복지부, 건보공단에 따르면 6개월동안 입원, 외래, 약제까지 포함한 본인부담액이 300만원을 초과할 경우 초과금액 전액을 공단이 부담하고 있고, 30일에 120만원을 초과할 경우는 초과액의 50%를 보상하고 있다.
실제로 이 제도를 통해 지금까지 가장 많은 보상액이 발생된 케이스는 경희대병원에서 수술받아 진료비가 약 18억원에 달했던 혈우병 환자 A모씨다.
이 환자는 본인부담상한제로 무려 3억7100만원을 보상받은 경우다. 또다른 혈우병 환자 K모씨의 경우도 1억7000만원을 보상받는 등 그동안 본인부담액상한제가 고액중증질환자들의 진료비 부담을 크게 경감시켜 준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6개월에 300만원을 초과해 상한제 적용을 받은 환자들의 진료비 평균 경감율은 약 35%, 30일에 120만원을 초과할 경우 50%를 보상받은 본인부담액보상금제의 경감율은 약 14%에 달하고 있다.
이에따라 고액중증질환자의 경우 본인부담액 상한제와 보상금제를 통해 최대 49%까지 본인부담금을 경감받을 수 있다.
특히 이 같은 보상금액은 앞으로 계속 늘어날 것이라는 게 공단측의 전망이다.
공단에 따르면 제도시행 이후 6개월에 300만원을 초과해 그동안 사후환급액이 발생한 건은 약 1만9000건에 달하며, 사전보상을 받은 환자 수도 1만2000명에 달했다.
이와관련, 공단 관계자는 "본인부담상한제는 작년 7월부터 시행됐지만, 병원과 환자들의 인식부족으로 각 병원에서 사전보상액이 본격 청구된 것은 작년 11월부터였다"며 "제도인식이 확산된 이후로는 보상액 청구가 안정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사전보상의 경우 매달 약 4~8%대의 안정적인 증가율을 기록중인 반면, 사후환급액은 그 증가폭이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와관련 공단 관계자는 "사후보상액의 증가속도가 매달 크게 달라지고 있어, 지난 1년동안 지급된 금액을 전체적으로 추산하기에는 아직 시기적으로 이르다"라며 "아마 9~10월경 제도 시행 1년의 결과물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공단은 사후환급의 경우 환자의 진료비 납부내역이 공단으로 이송된 지 환자에게 환급이 이뤄지기까지 약 3개월이 소요됐던 것을 앞으로는 한달정도로 단축하는 방안도 추진중이다.
한편 본인부담상한제를 적용받는 환자는 고액중증질환자들인 순환기계통 환자들이 주로 많이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