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준제약(대표 이태영)은 최근 대한안과학회 주관 아래 삼성의료원 정태영 교수 등 일본 연수에 나설 안과의사 13명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정된 연수자는 김기석(가톨릭의대), 김완수(메리놀병원), 김형정(인제의대), 문남주(중앙의대), 박상우(전남의대), 이우진(순천향의대), 이지은(부산의대), 안진형(인하의대), 우진호(동아의대), 정문선(서울의대), 정소향(연세의대), 정인영(경상의대), 정태영(삼성의료원) 등이다.
한편 태준-산텐 안과 연수기금은 국내 안과의사 전문 인재 육성과 한일 안과의사 교류를 통한 안과영역 발전을 목적으로 지난 92년부터 대한안과학회 내에 설립됐다.
태준제약은 젊고 유능한 국내 안과 의사들에게 해외에서 안과 관련분야의 연구 및 임상경험을 축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5000만원을 기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