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보건향상, 병원시설 현대화, 의학술 발전, 국내 의료기기와 의료정보 산업 활성화 및 지역 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2005 부산 의료기기·의료정보전시회(KIMS BUSAN 2005)’가 오는 9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3일간 부산 전시·컨벤션센터(BEXCO)에서 개최된다.
총 6천㎡(1천818평)의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행사는 한국ENS,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PSB 부산방송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이와 함께 산업자원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청,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등 관련기관 및 단체가 후원을, 부산광역시의사회, 울산광역시의사회, 경상북도의사회, 경상남도의사회, 부산광역시의료기협회가 특별후원 한다.
‘KIMS BUSAN 2005 전시회’ 기간에는 부산광역시의사회의 60주년 학술대회가 10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개최되며, 학술대회 기간에 참석하는 의사에게는 보수교육평점(6점)이 부여된다.
또한 전시회 참가업체의 홍보를 위해 ‘KIMS BUSAN 2005’ 홈페이지(http://busan.kims.info)를 새롭게 단장해 인터넷에서도 ‘KIMS BUSAN 2005 cyber 전시회’를 이용, 정보를 자유로이 얻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홈페이지에서는 △전시회개요 △전시장 부스배치도 △출품사 인덱스 △출품사 기업 및 제품소개 △품목별 출품업체 현황 등을 연중 서비스하며, 각 출품사의 홈페이지와도 링크해 추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의료 관계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장하며, 병원 관계자들을 위해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열린다.
상세한 내용은 한국ENS KIMS BUSAN 2005 사무국(02-551-0102)이나 홈페이지(http://busan.kims.info)를 이용하면 된다.
행사 관계자는 “2500여명의 의사회 회원 및 100여개 업체가 참석하는 만큼 명실상부한 지역 의료인의 축제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