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자가 음주 측정기 '알코올119' 개발
[ 2005년 07월 26일 15시 26분 ]
“맥주 한잔 마셨는데 과연 음주단속에 걸릴까?”

회식이나 모임 등에서 가볍게 술을 마신 운전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가져봤을 걱정거리다.

하지만 이제 이러한 걱정에서 해방될 수 있는 자가음주측정기가 개발, 시판돼 관심을 끌고 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고가의 센서형 음주측정기와는 다르게 자신의 타액(침)을 묻혀 바로 알코올 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휴대용 자가 음주측정기 `알코올119'가 바로 그것.

골드에그가 개발해 시판하는 ‘알코올 119’는 알코올 농도를 10초 이내로 측정하는 1회용 테스터 스트립이 개별진공 포장되어 있다.

1회용 테스터 스트립에 타액(침)을 묻히면 체내 알코올 농도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것을 판정기준표의 색깔과 비교해 봄으로써 본인의 알코올농도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제작된 제품이다.

기존 음주 측정기의 휴대와 기계조작의 불편성 및 가격문제를 해결해 명함크기로 소비자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휴대 할 수 있으며, 가격이 저렴하고 어디서나 구매가 가능하다는 편리성이 최대의 장점이다.

늘어가는 추세의 음주교통사고에 자신의 음주체크를 “알코올119”를 통해 간편하고 빠르게 객관적으로 판단해 음주운전을 사전에 방지함으로써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데 일조 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의 한 관계자는 "음주운전사고의 예방법은 한 잔이라도 술을 마시면 운전을 하지 않는 것이 최고"라고 평범한 진리를 귀띔한 뒤 “혹시 한잔이라도 술을 마셨다면 반드시 알코올119 측정을 통해 음주운전을 방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