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화순병원이 28일 투병중인 환자들을 위해 광주 재즈오케스트라와 함께‘여름밤의 재즈콘서트’를 오후 6시30분 병원 야외 분수대 광장에서 개최한다.
투병중인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여름밤의 재즈콘서트’에서는 유상호 외 10여명이 출연해 감미로운 재즈음악과 재즈 노래를 선사한다.
또한 오후 12시부터 두 차례에 걸쳐 한꽃 차문화 아카데미 회원들이 차 쉼터를 운영, 환자와 보호자, 주민들에게 웰빙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는 녹차, 연차, 중국차와 다식을 무료로 제공하여 조용한 음악과 차 한잔을 통해 쉼과 여유의 시간을 선물한다.
한편,‘차 한잔의 쉼터와 여름밤의 재즈 콘서트’는 사)생명나눔실천 광주전남지역본부와 한꽃 차문화 아카데미가 기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