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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후, 골반교정의료기 'hip2050' 선봬
[ 2005년 07월 27일 21시 45분 ]
서울시립대 생활체육학과 김설향 교수는 "현대인들의 90%이상은 골반이 삐뚤어져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는 바르지 못한 생활습관, 운동부족, 하이힐, 임신과 출산에 의한 것으로 몸 전체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고관절, 척추부터 목까지 전체적인 체형변화가 생기게 되며, 그 결과 척추로부터 퍼져있는 신경이 압박을 받거나 골반안의 장기도 압박을 받게 되어 질환 및 통증이 올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주)장후(www.hip2050.co.kr)는 이런 골반의 벌어짐과 뒤틀림을 바로 잡아주는 골반교정의료기 Hip2050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식약청으로부터 골반교정의료기로 허가받아 국내 특허는 물론 16개국 국제 특허 출원과 미국 FDA의료기기 등록 및 ISO9001 국제품질 인증도 받았다.

hip2050은 정형외과, 일반외과, 재활의학과에서 의료보험 급여청구가 3,200원씩 지급되는 골반교정의료기로 인체자동감지센서에 의해 인체의 체형과 힙사이즈를 자동감지하여 강력한 4개의 에어압력으로 골반을 교정하게 된다.

또 에어백의 압력세기와 진동을 3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사용후 약 30일이 경과하면 요실금이나 여성들의 생리통 증상 완화에서부터 약 100일간 사용을 하면 변형된 골반을 정상적인 형태로 바로 잡아주는 기능을 갖고 있다.

특히 여성들이 출산 이후 골반의 벌어짐으로 많은 부인과 질병이 발생하고 몸매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지는 경우 사용하면 질병치유와 몸매교정 효과도 볼 수 있다는 회사측의 설명이다.

(주)장후의 관계자는 “현대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하루종일 앉아서 업무를 보는 등 운동부족과 바르지 못한 생활습관으로 보이지 않는 통증으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며 “특히 몸의 중심인 골반의 변형에서 오는 원인이 많아 골반교정을 통해 자세교정과 질환을 예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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