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충북대병원, 암센터 건립 재추진등 '새 바람'
[ 2005년 07월 29일 01시 56분 ]
한동안 경영에 어려움을 겪어 온 충북대병원이 최근 다양한 고객서비스 제도와 투자를 강화, 도내 최대 종합병원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29일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991년 21개과 510여 병상으로 문을 열었던 충북대병원
[사진]
은 지난해 말 응급의료센터 개설 후 외래 및 응급환자가 급증, 병상가동률이 92%를 넘어섰다.
이에따라 병원은 최근 입원 환자의 불편을 해소키 위해 47병상을 추가 개설하고 간호인력과 의료장비를 대폭 늘렸다. 또 진료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전화예약제를 도입하는 등 직원들의 대고객 서비스도 한층 강화했다.
아울러 올해 들어 제천, 음성 등 지역 12개 병원과 의료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중심병원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노력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충북대병원은 현재 도와 공동으로 암센터 건립 추진, 장례식장, 주차타워 설립 등 병원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시설 확충에 과감한 투자를 연달아 계획하고 있어 주목된다.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올 초 도 예산 부족으로 연기된 바 있는 암센터 건립 계획은 부득이한 사정이 없는 한 내년(2006년)에 성사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이 관계자는 "암센터 유치가 확정될 경우 병원부담금 60억, 도 예산 40억, 정부지원금 100억원 등 총 2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것"이라며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는 없지만 오는 2007년이나 2008년경 문을 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최첨단 의료장비 도입과 의료 서비스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도내 최대 종합병원이자 국립대병원으로서 공공의료의 확충과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우영기자 cwy@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