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美상원 법사위, 감기약 판매 제한 법안 제출
[ 2005년 07월 29일 22시 14분 ]
미 상원 법사위원회는 지난 목요일 중독성 위험이 높은 약품 메탐페타민의 성분인 슈도에페드린이 포함된 감기약에 대한 접근을 제한할 것에 전원 찬성했다.
법사위원회는 전체 회의에 "메탐페타민 반대 법안"을 제출했으며 하원 역시 소위원회에서 비슷한 법안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주 초 연방의회 증언에서, 부시 정부 당국자와 법률 집행관들은 "미국의 서부와 주로 지방 지역에서 대부분 나타나는 메탐페타민 중독 현상은 점점 나라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으며 현재는 도시와 교외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농업적 화학 약품, 감기약 등으로 인터넷을 통해 쉽게 구입이 가능한 메탐페타인은 매우 중독성이 높으며 제조과정에서 환경에 해를 끼치는 독성 폐기물을 만들어낸다.
미국 내 판매되는 메탐페타민의 대부분은 캘리포니아와 맥시코의 큰 실험실에서 제조되지만 일부 많은 약품들이 아주 작은 실험실이나, 황폐한 건물, 심지어 호텔 방에서 제조되고 있다.
법무장관 알베르토 곤잘레스는 "근래에 들어서는 메탐페타민이 대마초보다 자국 내 어린이들에게 더 위험을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민주당 다이앤 파인스타인의 후원을 받고있는 법령을 통해 타이레놀 콜드, 수다페드, 나이퀼 등과 같은 슈도에페드린 포함 감기약의 판매를 한 사람이 매 월 7.5g 이상 구입할 수 없도록 제한하는데 영향을 미칠 것이다.
파인스타인은 "우리는 국가의 메탐페타민 관련 법 제정에 한발짝 다가서게 됐으며 상원에 10월쯤 법령이 통과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 그녀는 "법령이 감기약품에 슈도에페드린 성분을 포함하지 않도록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미경기자 mkn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