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구로병원장인 오동주 교수와 고대의대 연구부학장 강윤규 교수가 KBS의료자문 위원으로 위촉됐다. KBS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3시 KBS 별관 5층 회의실에서 의료계 각 분야의 전문가 24명으로 구성된 ‘제 4기 의료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KBS의학자문위원은 고려대의료원을 비롯 서울대병원, 삼성의료원, 서울아산병원, 신촌세브란스 등 국내 최고의 의료진으로 구성되어, 의학기사의 올바른 방향과 새로운 의학정보 등을 제공하는 역할을 해왔다. 4기 의료자문위원에 위촉된 오동주, 강윤규 교수는 앞으로 2년간 KBS뉴스와 건강 관련 프로그램에 직접 출연하거나 제작과 관련한 자문활동을 펼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