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의사협회(회장 엄종희)는 최근 300mm가 넘는 폭우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전북 부안군의 수해 주민들에게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무료로 한방의료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아울러 이 지역봉사단의 활동을 돕기 위해 침, 뜸, 한약제제 등 70여종의 필요한 물품도 긴급 지원했다.
한편, 전라북도한의사회(회장 박정배)는 지난 5일(금)-7일(일)에 걸쳐 한의사 등 24명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을 긴급 구성, 수해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