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최근 연구개발본부를 신설하고 정원태 박사(44세)를 영입, 초대 본부장에 임명했다.
중앙대 약대 출신인 정원태 박사는 일본 국립공중위생원에서 포스트 닥터 과정을 이수하고 95년까지 일본 시즈오카 현립대학 보건대학원 초빙연구원으로 활동했따.
일본과학기술청 우수연구상, 아시아백내장학회 Rhoto Award, 특허청 우수기술상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하고 있으며 논문 45편, 종설 20편, 저서 5권 등 뛰어난 연구업적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경력으로는 국제약품 개발부, 일양약품 중앙연구소 수석연구원 및 개발이사로 근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