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오는 11월 보건기관의 청구명세서가 일자별청구로 전환됨에 따라 안정적인 청구S/W의 공급을 위해, 업그레이드판을 무상 제공키로 했다.
심평원(원장 신언항)은 12일 "최근 보건소 등 보건기관에서 사용중인 청구S/W 제공업체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해 이 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이를 위해 S/W업체에 대해 개발에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개발인력 1M/M정도)를 지원키로 했다.
이번 간담회에 참여한 동참한 업체는 한국지에스티(주), 지티엠씨, 두영소프트텍, 영상컴퓨터시스템, 다다정보(주) 및 (주)아이.티.엔커뮤니티 등 6개 업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