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가자 KBS로!" 醫·藥, 약대6년제 설문 '후끈'
[ 2005년 08월 14일 01시 06분 ]
약대 6년제 논란 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의료계와 약계의 TV 공개토론이 하루 앞으로다가오면서 관련 방송국에서 진행중인 설문조사 열기가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KBS 부산총국은 오는 16일(화) 오후 7시 30분 방송될 약대 6년제 관련 토론회를 앞두고 지난 8일부터 홈페이지에 찬반 설문조사를 벌이고 있다.
KBS는 방송 당일인 16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프로그램 진행 중에 발표할 예정이다.
약대 6년제 관련 설문조사가 진행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의·약계에는 설문 참여를 독려하는 분위기가 조성됐고, KBS를 찾는 의사와 약사들이 급속히 늘고 있는 것.
설문조사가 실시된 지난주 중간 집계결과는 약대 6년제 '찬성'이 '반대'를 앞질렀다.
하지만 본지 보도 이후 설문에 참여하는 의사들이 증가하면서 14일 현재 반대 61%, 찬성 39%로 반대의견이 상당수 늘어난 상황이다.
의사들의 참여도 증가는 이 프로그램 게시판에서도 잘 나타난다.
토론회가 예정돼 있는 '이슈&이슈 화요쟁점토론' 게시판에는 약대 6년제를 반대하는 의사들의 글이 잇따라 게재되고 있는 상황.
이들은 실명제로 운영되고 있는 게시판임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약대 6년제의 문제점에 대해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반면 약사들의 참여가 저조하자 일부 약사단체들이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등 바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 약사단체 홈페이지에는 "지금 의협에는 여론조사 참여 총동원령이 내려졌다. 우리 약사들도 이에 맞서야 한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하며 회원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또 다른 약사 관련 홈페이지에는 "회원들이 설문조사에 적극 참여해 압도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독려성 글이 게재됐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