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약대6년 네티즌 뜨거워…藥 "찬성" 醫 "허탈"
[ 2005년 08월 19일 21시 40분 ]
19일 정부의 약대 6년제 확정 발표에 따른 의료계와 약계 네티즌들의 반응은 "환영하는 자"와 "반대하는 자"로 명확히 구분, 앞으로 논쟁이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포털사이트 다음 카페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의 아이디 포도님은 "6년제 추카추카"라는 기본적인 축하 글을 남겼고, 아이디 데릴라를 사용한 네티즌은 "약대 6년제 소식에 넘 기뿌요. Bravo your life"라고 적었다.

자유인생이라는 네티즌은 "항상 경계해야 할듯합니다. 3대 포털사이트 약대6년 기사 나가자 의사들 집단으로 언론플레이 중입니다"라며 경계의 눈빛을 보이기도 했다.

약준모의 게시판에는 20명 中2명이 기쁘기도 하지만 발표의 순수성을 경계한다는 의견을 보였지만 그 외의 네티즌 모두 적극적 찬성을 나타낸다는 의견을 남겼다.

반면 의사들의 커뮤니티 아임닥터(www.iamdoctor.com)에는 "약대 6년제, 결국 뒤통수"라는 제목의 글을 비롯해 "의협이 과연 단결된 모습을 끌어낼 수 있을지"라며 의협의 리더십 부재를 질타하는 글들이 올라왔다.

아이디 허탈의 님은 "교육부 결국 6년제 발표"라고 쓴 글에 아이디가 강경파인 네티즌은 "전원 휴진 강경 투쟁이다"라며 약대 6년제 학제 개편 관련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한편 의협과 약사회가 약대 6년제 개편에 대해 각각 "철회"와 "찬성"의 내용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한 가운데 온라인,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이 문제와 관련한 논쟁은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이상훈기자 shle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