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장동익 회장, 전직 검사 명예훼손 '법정行'
[ 2005년 08월 21일 11시 31분 ]
전직 검사의 명예회손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범의료한방대책위원회 장동익 회장
[사진]
이 결국 법정에 설 것으로 보인다.
조사를 진행 중인 서울중앙지검 동부지방검찰청은 21일 “장 회장의 출판물에 의한 명예 훼손죄가 거의 확실시 되고 있다”며 “조만간 법원에 기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직 검사에 대한 장 회장의 명예 훼손죄는 법원에서 그 진위 여부가 가려지게 될 전망이다.
장동익 회장은 한의계와 치열한 공방을 벌이던 지난 6월 함소아한의원 고발과 관련한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자신의 화려한 법정 다툼 이력을 공개했다.
장 회장은 과거 사무장의 고발 건으로 검찰 조사를 받던 경험담을 기자들에게 공개했고 이 과정에서 담당 검사의 로비 의혹을 제기하는 발언을 했다.
당시 간담회에 참석했던 모 전문지 기자가 이를 기사화했고 이 보도를 접한 전직 검사가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장 회장을 검찰에 고발한 것.
동부지검에 고소장이 접수된 이후 장동익 회장은 지난 18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조사를 받았다.
장동익 회장측은 “의료계 전문지와 무관한 전직 검사가 기사를 접했을리 만무하다”며 “이는 분명 한의계의 소행”이라며 강한 불만을 터뜨렸다.
하지만 한의계가 전직 검사에게 기사를 제공한 정황도 없을 뿐더러 장 회장을 고소한 원고가 전직 검사이기 때문에 장 회장으로서는 벙어리 냉가슴을 앓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장동익 회장은 “이제 조사가 거의 마무리 된 것 같다”며 “검찰에서 나의 명예 훼손죄를 확신하고 있는 만큼 법정에서 그 진위를 가려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한의계와 싸움을 시작하면서 법정 공방은 얼마든지 각오 했지만 이런 상황은 예견치 못해 당혹스럽다”고 덧붙였다.
장 회장은 “하지만 법이 살아 있다면 나의 결백은 밝혀질 것”이라며 승소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