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광동제약, 고3 수험생들에 비타500 제공
[ 2005년 08월 24일 12시 51분 ]
광동제약㈜(대표:최수부,www.ekdp.com)이 8월24일부터 9월25일까지 전국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비타500’ 제품을 무료로 나눠주는 '비타500 수능 500점을 응원합니다' 행사를 실시한다.
광동제약㈜ 유통마케팅 남경수 부장은 “신종 ‘고3병’이라 할 정도로 수험생은 최근 각종 스트레스와 피로누적 등으로 각종 질환에 시달리기 쉽다. 가장 흔한 증상이 스트레스로 인한 두통과 어깨결림, 소화장애이다. 특히 피곤함과 어깨걸림, 두통 등의 증상에는 ‘비타민C’를 적극 섭취해야 하므로 수험생을 위해 비타500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실시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남 부장은 “‘비타민C’는 피로를 풀어주고 정신을 안정시키는 데 매우 효과적이며 몸 안의 철분 흡수를 좋게해 빈혈을 예방시켜 준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수험생들은 무엇보다 ‘카페인’이 함유된 음식, 커피, 콜라, 홍차, 카페인 음료 등을 피해야 한다”며 “불면증을 유발할 수도 있으며 정신집중에 방해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 회사의 ‘비타500’은 출시 4년만인 2004년에 월 6천만 병 판매라는 기록적인 판매로 854억원 매출을 올림으로써 발매이후 100%이상의 성장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
고3 수험생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각 학교에서 팩스(02-850-9883)로 신청 가능 하며 문의 전화(02-850-9884~5)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상훈기자 shle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