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미, 상반기 접대비 최다…유한·LG·신풍 順
[ 2005년 08월 29일 10시 59분 ]
한미약품이 올 상반기 국내 제약사 중 가장 많은 접대비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데일리메디가 금융감독원에 보고된 각 제약사들의 반기 및 분기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한미약품은 상반기 동안 45억9697만원을 접대비로 사용, 업계 중 최고액을 기록했다.



한미의 올 상반기 접대비는 지난해 같은 기간(26억1435만원)과 비교했을 때 75.8% 증가한 수치로, 아모디핀 등의 주력 제품에 대한 영업력 강화 때문으로 분석된다.



6개월 동안 21억7185만원의 접대비를 지출한 유한양행은 한미에 이어 접대비 지출 상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유한양행의 전년 동기 접대비는 17억8185만원으로, 21.8%의 증가율을 나타냈다.



지난해 17억6102만원의 접대비를 사용한 LG생명과학은 올해 21.5% 증가한 20억3310만원을 접대비로 사용하며 3위에 올랐다.



2004년 매출 순위 15위인 신풍제약은 올 상반기 17억5328만원을 접대비로 지출하며 4위를 기록했고 종근당은 15억8669만원으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가장 많은 접대비 증가폭을 나타낸 곳은 녹십자로, 무려 1159.2% 늘어난 6억2685만원을 기록했다.



비타500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광동제약도 전년(3027만원)과 비교해 861.4% 증가폭을 나타내며 올 상반기 2억9103만원을 접대비로 지출했다.



이밖에 동신제약(178%), 보령제약(118%) 등도 세자리 증가율을 나타냈다.



3월 결산법인 제약사의 경우 대웅제약이 올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 동안 3억7146만원을 기록, 최고 많은 접대비를 지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동화약품은 2억8599만원으로 2위, 유유와 한국유나이티드가 1억6578만원과 1억1606만원으로 각각 3, 4위를 차지했다.



특히 동화약품과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전년 동기 대비 700%대 이상의 증가율을 나타내며 왕성한 영업력 강화 움직임을 짐작케 했다.



일양약품과 일동제약은 1억원 미만의 접대비를 지출, 3월 결산 제약사들 중 가장 조금 접대비를 지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http://www.w3.org/TR/html4/loose.dtd">


Untitled Document






2005년 상반기 접대비 상위 20개 제약사


◎12월 결산사(1월 1일 ~ 6월 30일)---6개월












































































































순위
제약사
접대비
전년동기
증가율
1
한미약품
45억9697만원
26억1435만원
75.8%
2
유한양행
21억7185만원
17억8185만원
21.8%
3
LG생명과학
20억3310만원
17억6102만원
15.4%
4
신풍제약
17억5328만원
14억4250만원
21.5%
5
종근당
15억8669만원
17억4765만원
-9.2%
6
보령제약
8억2326만원
3억7760만원
118.0%
7
동신제약
6억8575만원
2억4667만원
178.0%
8
녹십자
6억2685만원
4978만원
1159.2%
9
동아제약
5억689만원
6억6228만원
-23.4%
10
제일약품
3억9424만원
2억5465만원
54.8%
11
부광약품
3억8511만원
2억7516만원
39.9%
12
태평양제약
3억3767만원
2억9497만원
14.4%
13
광동제약
2억9103만원
3027만원
861.4%
14
중외제약
1억1689만원
1억7678만원
-33.8%

◎3월 결산사(4월 1일 ~ 6월 30일)---3개월




















































순위
제약사
접대비
전년동기
증가율
1
대웅제약
3억7146만원
2억1400만원
73.5%
2
동화약품
2억8499만원
3515만원
710.7%
3
유유
1억6578만원
1억1314만원
46.5%
4
한국유나이티드
1억1606만원
1442만원
704.8%
5
일양약품
7009만원
6399만원
9.5%
6
일동제약
4735만원
4727만원
0.16%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