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충북도, 일본뇌염 매개모기 위험 주의요망
[ 2005년 08월 30일 00시 56분 ]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소독, 모기서식처 제거, 자녀에 대한 접종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30일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22일과 23일 이틀간 청주시 흥덕구 원평동 일대에서 채집한 모기를 분류한 결과 전체 375마리 중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206마리로 55%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연구원 관계자는 "일본뇌염 예방을 위해 각 가정에서는 15세 이하의 자녀를 둔 부모들은 자녀의 접종력(5회)을 확인하고, 미접종시에는 인근 보건소나 병의원을 방문하여 가능한 빨리 접종을 맞도록 해, 자녀가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가정내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모기가 활동하는 해가 진 이후(저녁 7~9시)와 새벽(오전 4~6시)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도록 해야하며, 가축사육장 등 취약지역에 대한 살충소독을 강화하고, 물웅덩이 등 모기서식처를 제거할 것"을 강조했다.

일본뇌염이란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되는 신경친화성 급성전염병으로 치명률이 5~10%이며 후유증 발현율이 20~30%로 그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는 질병이다.
이상훈기자 shleer@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