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동종요법, 플라시보 치료보다 효과 없어"
[ 2005년 08월 29일 21시 22분 ]
스위스 연구팀은 의학 저널 Lancet지를 통해 동종요법 치료가 플라시보 치료 효과보다 효과적이지 못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동종요법은 질병의 원인이 되는 물질과 같은 물질로 이뤄진 소량의 약품을 환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치료 효과를 얻는 방법을 의미한다.
베른 대학의 마티아 에거 박사와 연구팀은 1995년부터 2003년까지 동종요법에 대한 과학실험을 검증하고 전통적인 치료제에 대한 실험과 대비 연구하기 위해 19개 전자 데이터베이스를 탐색했다.
조사 결과 연구팀은 전통 치료(대증요법)와 동종요법에 대한 연구 110건을 발견했으며 정교한 통계적 분석을 통해 비활성 플라시보 치료와 비교한 동종요법과 대증요법의 효과에 대해 1.0이하의 수치로 표현했다.
연구팀은 대규모 실험을 포함한 신뢰할만한 대부분의 연구 결과, 전체 동종요법 치료 효과 수치는 0.96, 기존 치료법은 0.67로 표현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연구팀은 "이번 결과를 통해 동종요법이 플라시보 치료보다 확연히 뛰어나다는 주장의 설득력이 없는 것을 확인했으며 반면 기존 대증요법이 여전히 매우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Lancet지 편집장은 "의사들은 동종요법의 효과가 미미한 사실을 환자들에게 확실히 전달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나미경기자 mkn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