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내달 4일~5일 '파필로마바이러스 심포지엄’
[ 2005년 08월 31일 09시 27분 ]
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한국부인암재단(KGCF)은 다음달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서울대학교병원 임상의학연구소 대강당 및 식약청 생물·생명공학의약품 실험동에서 ‘제1회 파필로마바이러스 국제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한다.

31일 식약청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엄은 ‘파필로마바이러스’ 관련 국내외 연구개발, 임상시험의 최근경향 및 첨단 생명공학의약품들의 품질평가 등 3개 분야에 국외 5명, 국내 6명 등 11명의 발표 및 참석자들의 질의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세계보건기구(WHO)의 보고에 의하면 사람파필로마바이러스(HPV)는 여성 자궁경부암은 물론, 생식기종양, 후두암, 구강암, 두경부암 등의 일부에도 원인바이러스로 알려져 있으며, 자궁경부암만으로 전세계 20만명 이상이 매년 사망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미국 국립보건원 암 연구소의 파필로마바이러스 전문가를 비롯해 호주의 임상전문의, 백신과 진단제 개발기업의 실무자 등 산·학·연 전문가들이 연자로 초청돼 국내에서 관련제품을 개발해 수출하거나 과학적 평가에 필요한 많은 정보를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식약청 관계자는 “관련 임상전문가 및 규제기관 관계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대한산부인과학회 및 부인종양학회와 연계, 자궁경부암을 포함한 부인암의 발병원인 연구와 진단법, 예방법과 치료법 연구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