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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2]
"전문 언론으로서 역할 더욱 승화"
[ 2005년 08월 31일 09시 34분 ]
가톨릭중앙의료원 남궁성은 의무원장
데일리메디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온라인 의학전문지의 선두에서 보건의료계 소식을 발빠르게 전하느라 불철주야 노력하는 모습이 어느 때보다 아름답습니다.
우리 가톨릭중앙의료원 또한 대한민국 대표 의료기관으로서 보다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2008년 새병원 건립과 더불어 향후 동아시아 최고의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작업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 저는 국민건강수호와 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CMC의 큰 뜻이 데일리메디를 통해 더욱 빛날 것이라고 믿습니다.
부디 앞으로도 정확하고 충실한 보도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데일리메디가 되기 바랍니다.
경희의료원 이봉암 의료원장
작렬하던 여름철 태양도 지나가고 어느덧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함께 풍성한 수확을 준비하는 농부의 기분 좋은 미소가 눈부신 가을로 접어드는 길목에서 데일리메디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오늘이 있기까지 무한경쟁시대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희생을 감수하며 보건의료계의 새로운 문화창달 사명과 소임에 헌신하신 데일리메디 모든 구성원의 노고에 대해서도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지난 5년간 보건의료계에는 참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데일리메디는 인터넷매체라는 특수성을 띠고 보건의료계의 무수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전령사로서의 역할을 다함과 동시에 정론직필이라는 언론의 생명을 지켜온 결과 지금의 위치에 설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그러나 앞서있는 이들에게는 찬사와 함께 리더로서의 책임도 뒤따를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데일리메디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개발로 다변화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독자들이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매체, 나아가 급변하는 사회와 보건의료계의 변화 속도에 맞추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한발 더 앞서 변화의 속도를 조절하는 매체가 되어주시기를 당부하는 바입니다.
다시 한번 데일리메디의 창간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국민 건강을 위해 항상 남보다 한걸음 먼저 내딛는 데일리메디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고대안암병원 김형규 병원장
데일리메디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메디는 지난 5년간 의료계 인터넷 정론지로서, 우리나라 의학 및 의료경영, 보건정책 발전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고 그 성과 또한 높다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미래를 예측하는 보도, 정확한 분석력과 빠른 정보 전달력, 그리고 긍정적이고 객관적인 의견을 통해 의료계의 새로운 문화를 주도하는 전문성으로 그 위상을 자리매김했습니다.
정보화, 세계화 시대를 맞이하여 데일리메디가 전문성을 갖고 유익한 정보와 뉴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하여 정부, 의료기관, 환자 등에게 큰 도움이 되는 선도자적 역할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세계 속의 균형 있는 의료기관으로 도약하고 있는 고려대 안암병원은 진료, 교육, 연구가 균형 있는 의료체계를 완성하여 환자에게 좋은 진료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의료진과 첨단 의료장비, 그리고 탄탄한 의학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의학을 세계의학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의료계 동반자로서 데일리메디가 국민보건 향상을 주도하는 최고의 전문지로 우리 국민이 더욱 건강할 수 있도록 안암병원에 대한 격려와 때로는 날카로운 지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데일리메디 창간 5주년을 축하드리며 지금과 같이 신선함과 도전정신을 잃지 않고 의료계의 여론형성매체로서 그 명성을 유지하기를 바랍니다.
부산대병원 박순규 병원장
데일리메디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보의 바다'라는 엄청난 영향력을 새삼 거론하지 않아도 현대인들에게 필수적인 생활의 일부가 되어 버린 인터넷. 이 무한대의 정보는 가히 경이롭다고 표현해야 할 것입니다.
기존 인쇄매체가 다루지 못했던 시간과 공간적 제약을 뛰어넘는 온라인의 유용성은 이제 어느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며, 이를 보다 생산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전략적 사고도 이제는 중요한 경영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때 우리 의료계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일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알려준 데일리메디는 비록 짧은 역사이지만 그 어느 메이저신문 못쟎은 훌륭한 역할을 수행해 우리 의료계 발전에도 많은 공헌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욱 정진하시어 복지사회, 건강한 사회를 앞당기는데 일조하는 데일리메디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삼성서울병원 이종철 병원장
의료계의 소식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 주는 데일리메디의 창간 5주년을 축하합니다.
종이매체 대신 인터넷을 이용한 미디어로 창간한 데일리메디는 그 특징을 잘 살려 의료계의 소식을 신속하게 전해져 많은 독자들이 찾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의료진과 병원의 입장을 잘 전달해 올바른 여론을 형성하는데 앞장서 주기를 바라며 보다 많은 독자의 사랑속에 의료계와 함께 거듭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서울대병원 성상철 병원장
의료계의 발전과 국민 건강을 위해 힘써온 데일리메디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건강에 대한 사회의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건강정보는 물론이고 병원을 비롯한 의료계의 활동상에 대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세계를 이끌고 있는 우리나라의 앞선 디지털 기술력은 사회 모든 분야에서와 마찬가지로 의료언론 분야에서도 많은 발전을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요즘과 같이 촌각을 다투는 정보화 시대에서 한시라도 빨리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얻고 또한 전파할 수 있다면 이는 그 개인이나 조직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양한 의료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제공하는데 데일리메디가 지금까지 공헌한 바와 같이 앞으로도 의료계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합니다.
정보의 홍수 시대에서 올바르고 생산적인 정보를 정확하게 여과하여 전달하는 언론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에 따른 책임 역시 막중하다는 점을 늘 기억해주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창간할 때의 초심을 늘 간직하여 의료계와 더불어 발전하는 데일리메디가 되어줄 것을 기대하며, 오늘도 취재현장을 누비고 있는 데일리메디 기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일선 의료 현장에서 꼭 필요한 소식을 발굴하고 전달하는데 더욱 힘써 주기를 당부하며, 다시한번 창간 5주년을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아산병원 박건춘 병원장
데일리메디의 창간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의약계의 많은 종사자들이 데일리메디 뉴스를 통해 깊이 있고 다양한 정보를 접하고 있습니다. 전문 언론으로서 차지하고 있는 자리의 비중 만큼이나 막중한 책임감이 강조됩니다.
무한 경쟁의 시대-격동의 시대에도 환자를 가장 먼저 생각하는 한국 의료의 정체성을 늘 깨어있는 눈으로 비판하고 길을 제시하는 언론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세브란스병원 박창일 병원장
우리나라 첫 의료분야 인터넷 웹진을 연 데일리메디의 창간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속보성을 중시하는 인터넷 매체 특성상 독자를 위해 일년 365일 24시간을 늘 깨어 수고하신 데일리메디 전 기자단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그 동안 데일리메디 창간으로 의료인을 포함한 전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빠른 의료계 소식의 습득과 상호 의견개진이 활발히 이루어졌던 점은 무엇보다 큰 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의료계 대표 언론으로서 우리나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소식과 주장을 국민과 정책당국에게 전달하는 한편 의료계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늘 푸르고 깨어있는 의료계의 정론 매체로서의 튼 발전을 기원하며 다시 한번 창간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원자력의학원 이수용 의학원장
데일리메디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데일리메디는 '보건의료계 CNN을 지향한다'는 캐치프레이즈와도 같이 국내 보건의료계 소식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온라인 매체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디지털시대에서 온라인매체의 중요성은 새삼 강조하지 않아도 모두들 익히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데일리메디는 이러한 시대적 변화와 흐름을 일찍부터 받아들이고 보건의료언론계를 선도하는 위치에서 지금으로부터 5년 전 온라인매체를 창간했습니다.
물론 선도자로서 초창기의 어려움은 당연한 것이었고 아직도 모든 여건이 그렇게 쉽지는 않은 걸로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성장과 발전을 거듭해온 데일리메디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에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지금 우리 나라 보건의료계는 개방과 변화의 물결 속에 발전을 꾀해야하는 매우 중요하고도 어려운 시기에 와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국내외 현실을 정확히 파악하고 올바르게 방향을 잡아가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바로 언론이 보건의료계와 함께 노력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제분야에서 흔히 연착륙을 말하듯이 지금의 우리 보건의료계야말로 그동안의 성장과 발전의 결과들을 시대적 흐름에 맞게 연착륙시키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데일리메디가 이러한 우리 보건의료계의 현실을 정확히 진단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계속해나가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데일리메디의 창간 5주년을 축하드리며 가장 빠르고 정확한 뉴스를 전해주고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역할에 더 큰 기대를 가져봅니다.
데일리메디 webmaster@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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