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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1]
"정론직필 언론상 지녀 가길"
[ 2005년 08월 31일 09시 49분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석현 위원장
데일리메디 창간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보건의료계 홍보에 앞장서고 네티즌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데일리메디가 어느덧 창간 5돌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우선 보건 의료계 관련 현안과 최신 정보를 실시간으로 네티즌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그리고 국내외 보건의료계의 눈과 귀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묵묵히 소명을 다해 오신 데일리메디 관계자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한국의 의료 기술 및 진료 수행 능력은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최근 10년간 눈에 띄게 낮아진 우리나라 인구의 사망률 저하가 이를 시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료계가 현실에 안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끊임없는 연구 수행과 함께 보건의료계 모든 분의 협력과 정보 교류가 병행되어야 더 나은 미래를 기약할 수 있다고 보여 집니다.
이러한 점에서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내외 보건의료계의 변화를 신속히 감지해 이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데일리메디의 역할이 부각된다고 하겠습니다.
국민 건강에 대한 사명감과 직무에 대한 강한 자부심으로 끊임없이 우수한 정보의 제공 및 협력에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다시 한번 데일리메디의 창간 5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기우 의원(열린우리당 간사)
데일리메디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보건의료계의 소식을 누구보다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계신 데일리메디가 바람직한 보건의료문화 정착을 위한 선두주자로 더욱 자리매김 하시기를 바랍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의 한 사람으로서 데일리메디의 여러 뉴스가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발전하십시오. 감사합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완 의원(한나라당 간사)
데일리메디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데일리메디는 사훈처럼 '뉴스의 전령사', '오피니언 리더', 다변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는 신문이 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 결과 데일리메디는 짧은 시간에 중견 의약전문지로 도약할 수 있었습니다. 나아가 데일리메디는 멀티미디어시대에 걸맞은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눈높이가 달라진 네티즌들의 정보갈증을 완화하는 데에 기여했습니다.
이처럼 데일리메디가 반석 위에 올라선 이면에는 낮을 밤 삼아 일해 온 젊은 임직원들의 열정과 희생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자그마한 성취에 안주해서는 결코 안 될 것입니다. 제왕학의 기본서인 '貞觀政要'에 나오는 고사들을 살피면, 창업보다 수성(守成)이 훨씬 어려움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요즘 독자들은 리모컨 세대로 일커어질 정도로 냉정하고 가혹합니다. 나날이 높아지는 독자들의 사랑과 관심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쭐하거나 방심하지 말고 초심을 유지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전문지는 다양한 직역끼리 자칫 상충될 수 있는 이해관계로부터 엄정한 중립을 지키는 것이 긴요합니다. 데일리메디가 지금처럼 치우치지 않는 공정한 보도자세를 유지하는 것이야말로 어쩌면 전문지의 가장 절실한 덕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데일리메디가 국민의 건강과 보건산업의 발전을 위해 중심을 잃지 않는 정론직필의 의약전문지로 우뚝 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대한의학회 고윤웅 회장
데일리메디의 창간 5주년을 축하합니다.
보건의료계의 뉴스를 전하는 데일리메디가 창간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딛고 오늘과 같은 다섯번 째의 생일을 맞은 것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경제적인 수준 향상에 따라 보건의료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과 기대로 인해 매일매일 많은 뉴스거리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치, 사회적인 문제와 더불어 보건의료와 관련된 새로운 논쟁이 거의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고 상대적으로 뉴스로서의 가치도 높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빠른 시간 내 다루는 인터넷 신문의 역할은 필연적이라 생각하며 이런 시대적인 환경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한 데일리메디의 앞을 내다보는 지견이 오늘날의 명성을 가져온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인터넷신문의 장점인 빠른 소식 전달뿐 아니라 우리나라 의료계 전체를 바라보는 시각에서 의료정책에 대한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사회적인 공기로서의 역할도 다해 주시기를 당부합니다.
대한병원협회 유태전 회장
인터넷 의료전문 신문인 데일리메디 창간 5주년을 병원계 독자들과 함께 충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메디는 지난 2000년 메디프레스란 제호로 의료계 전문 인터넷 신문의 효시로 출범해 사이버 언론의 지평을 열어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터넷은 정보의 보고로서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은지 오래이며 이를 통한 사이버 언론은 우리로 하여금 항상 깨어있는 자세로 뉴스를 주시하게 합니다.
데일리메디는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의료정책 및 의료기관 경영여건 등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함으로써 어느덧 병원계의 친숙한 벗으로 자리를 확고히 했습니다.
날로 전문화 세분화되는 갖가지 보건의료정책과 관련, 의료계의 합리적인 대안을 사이버공간에서 24시간 열린 눈으로 제공하는 귀 매체의 노고에 사의를 표합니다. 정보화 수준이 국력의 척도 중 하나로 일컬어지는 가운데 의료전문 인터넷 매체의 역할과 영향력도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시장개방을 목전에 두고 있는 병원계로선 경쟁력제고가 그 무엇보다 선결과제입니다. 마침 정부도 이에 부응해 보건의료산업을 미래 핵심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펴보이고 있습니다.
창간 다섯 돌을 맞은 데일리메디가 앞으로 의료산업 육성을 선도해 나감으로서 선진의료복지를 구현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는 매체로서 더욱 발전할 것을 기원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신언항 원장
보건의약산업의 전문언론인 데일리메디 창간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창간된지 5년동안 변함없이 참신하고 풍부한 기획과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전문 언론의 참모습을 보여준 것에 대해 찬사를 보냅니다.
21세기에 진입한 우리사회는 많은 변화의 시점에 서있습니다. 우리나라에 건강보험이 도입된지 사반세기를 지나 양적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한 것은 큰 성과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보건의료 환경을 둘러싼 급격한 대내·외 환경변화는 건강보험의 질적인 발전에 적지 않은 시련을 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전국민이 건강보장이라는 제도권에 들어오면서 양적으로는 팽창하였으나 보장성 강화에 대한 국민들의 욕구는 급격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의료비 증가에 따른 보험료 부담, 건강보험의 인정범위를 둘러싼 국민, 의료계 및 정부간 크나 큰 인식차이가 존재하고 있고 해결 또한 쉽지 않을 것입니다.
경제자유구역내에 내국인의 진료허용, 노인요양보험의 도입, 실손형 민간보험제도가 건강보험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예측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우리 심사평가원은 이러한 보건의료정책이 원활히 완성되도록 씽크탱크(Think Tank)의 역할을 다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 입니다.
진료건별 사후심사보다는 종합관리제의 확대 발전, 적정성 평가의 발전기반을 확충해 사전·사후관리에 역량을 강화하고, 심사평가의 IT접목 등을 연계한 통합기반을 구축해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보건의료통계정보의 허브화, 약가·수가관리 기능 확대를 통한 보건의료정책 개발 역량를 키워 나갈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민 각계각층의 의견을 겸허한 자세로 수렴하고 보건의약계와의 대화를 꾸준히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고객만족을 위한 변화와 혁신작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창간 5주년을 맞는 데일리메디는 보건의약계의 정보 공유와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선진 건강보험제도와 신의료기술, 임상정보 등의 변화상을 신속히 알려줌으로써 보건의료발전에 가교 역할을 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또한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여 모든 사회 분야가 서로 협력하고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품격 있는 전문언론 데일리메디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이경호 원장
보건의료산업의 발전과 국민건강 수호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해 의료전문 전자매체로 발전해 온 데일리메디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선진국들은 바이오산업이 세계경제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하는 한편, 자국의 보건산업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인프라 강화와 유망분야 지원 등 국가적 차원의 연구개발 지원과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에 총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
보건산업이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펼쳐 가고 있는 중요한 시점에서 데일리메디가 생동감 있는 정보의 전달과 보건산업 발전에 비중 있는 역할 수행은 물론, 보건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어 가는 전문언론으로 거듭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김정숙 청장
데일리메디 관계자 여러분!
디지털 시대, 소비자 주권 시대에 의약 관련 정보는 의약전문인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든 국민의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관심사인 동시에 일상이 됐습니다.
의약 관련 정보의 신속하고 정확한 전달자로서 데일리메디와 같은 전문 언론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국민의 입장에 서서 정부의 의약정책에 대해 건전한 비판과 정책을 제언,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민 건강권 확보를 위해 노력해야 할 사명도 지고 있습니다.
데일리메디의 창간 5주년을 축하드리며 의약업계를 선도하는 전문언론이자 국민건강의 파수꾼으로서 데일리메디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김문식 원장
데일리메디의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메디는 국내외 보건의료계 관련 뉴스와 각종 정보를 매일매일 실시간 제공하는 인터넷 의료전문 전자신문입니다.
또한 국내 첫 인터넷 신문이라는 자부심과 함께 정론직필의 소신과 원칙을 고수하며, 폭넓은 의료분야의 정보전달자로서, 때로는 감시자로서 본연의 사명에 충실해 왔습니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데일리메디는 현재 1일 접속건 수가 평균 2만여건에 달하는 국내 보건의료계 뉴스의 산실로 자리잡았습니다. 이럴수록 남보다 한발 앞서가기 위한 노력과 땀은 더욱 많아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꿋꿋이 지난 5년의 세월동안 의료계를 지켜준 데일리메디에 다시한번 감사와 축하를 드리며, 앞으로도 데일리메디가 우리나라 의료계를 이끌어가는 중추적인 언론매체로 우뚝 서 주실 것을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서울시의사회 박한성 회장
국내 첫 인터넷 의료전문 전자신문인 데일리메디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의료계의 현안들을 실시간으로 빠르게 전달하면서 인터넷 의료전문지 중 신뢰받는 매체로 성장한 데일리메디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언론은 항상 신속성을 바탕으로 공정성과 객관성을 잃지 않고, 현실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사명입니다.
이 점을 각별히 신경쓰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믿을 수 있는 의료전문지로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현재 의료계는 저출산, 고령화시대속에서도 불구하고 매년 의사 수가 3000명씩 늘어나고 있고, 약학대학 학제개편을 통한 약사들의 불법의료행위, 한의사들의 현대의료기기 무단 사용등 타 직능에서의 영역침해이 날로 심해지면서 갈수록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의료 현실속에서 정부의 올바른 정책결정을 유도하고, 진정으로 국민들의 보건향상을 위해 기여하는 언론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며, 다시한번 데일리메디의 창간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대한한의사협회 엄종희 회장
안녕하십니까? 대한한의사협회장 엄종희입니다. 우선 데일리메디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는 바입니다.
전 인류의 소망은 보다 풍요롭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일 일것입니다.
따라서 한의계를 비롯한 의료관계자들은 전문인으로서 국민건강 향상을 위해 자신의 분야에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며 언론 또한 올바른 논지와 날카로운 지적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야 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현 21세기는 의료의 발전만큼 새로운 병도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만큼 많은 논문발표와 신기술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나라에만 국한되지 않고 전세계 각지의 훌륭한 논문들을 많이 소개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또한 우리 한의학 역시 많은 나라에 소개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이번 창간 5주년을 맞이하는 데일리메디는 보다 객관화되고 다양한 의료정보 제공을 독자들에게 정확하게 전달해 국민건강 증진에 일익을 담당하는 대표적 정통 인터넷 의료 전문지로서의 역할과 기능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귀사 임직원들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대한간호협회 김의숙 회장
데일리메디 창간 5주년을 전국 21만 간호사를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1세기는 인간의 의식 및 사회제도가 변화되고, 국가발전의 핵심역할로서 보건의료산업의 역할이 강조되는 등 기존 보건의료체계의 패러다임이 근본적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무역기구(WTO)가 추진하는 보건의료시장개방이 가시화 되면서 간호사들의 자유로운 이동이 원활하도록 각 나라 간에 면허체계를 상호 인정하고, 행정적인 절차 등을 간소화 시키는 등 구체적 논의가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대한간호협회도 이 같은 세계 흐름에 적극 대응하고 보건의료시장 개방에 앞서 국가 간 간호사들의 권익과 인권보호를 위해 간호법 제정을 위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인터넷 보건의료전문매체로서 우리나라 간호사와 간호의 수준을 높이고, 의료소비자인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는데 기여할 간호법 제정의 당위성을 적극 알리는 데 데일리메디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많은 사람들의 건강에 기여하는 성공적인 길을 걸어온 것처럼 데일리메디 곁에 전 국민이 함께하는 국민의 전문지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내과의사회 장동익 회장
이번 데일리메디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메디는 타 경쟁 어느 업체보다도 뛰어나게 빨리 성장하여 이제는 단단한 반석위에 깊은 뿌리를 내려 명실공히 의료계 정보 분야를 선두 주자로 이끌어 나가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항상 의료계에 관련된 정보 소식 및 지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목말라 있는 의료인들에게 전달하고 있어 인터넷 신문 본연의 임무와 책임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에 마음속 깊이 경의를 표합니다.
현실에 만족하거나 안주하지 말고 계속 더 높은 곳을 목표로 데일리메디 신문사가 정진해 나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대한소아청소년과개원의협의회 장 훈 회장
의료분야의 첫 인터넷매체로 시작한 지 벌써 5년째를 맞는 데일리메디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터넷 언론의 생명은 정확성을 바탕에 둔 신속성과 심층보도에 있습니다. 그동안 데일리메디가 의료계에서 인터넷 선두매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데일리메디 임직원 여러분들의 숨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으로 봅니다.
이런 의미에서 의료계 뉴스를 항상 빠르게 전달하면서 의료계 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신속히 전달해 주는 데일리메디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현재 의료계는 정부의 강제적인 통제구도 하에서 갈수록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터넷 신문의 장점인 신속성을 바탕으로 의료계의 뉴스를 신속히 전달하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나라 의료계가 올바르게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날카로운 정책대안 제시 역할도 배가해 나가 주시길 바랍니다.
데일리메디의 무궁한 발전을 다시 한번 기원하며,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단법인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임배만 회장
데일리메디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내 첫 의료전문 전자신문으로서 국내외 보건의료계 뉴스와 각종 유용한 정보를 매일매일 실시간 제공함으로써 보건의료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데일리메디의 창간 5주년을 전국의 병원행정인들과 함께 축하를 드립니다.
데일리메디는 정론직필의 소신과 원칙을 고수하는 언론사로서의 기능 뿐만 아니라 급속히 변화하고 있는 의료환경과 의료정책 및 병원경영의 살아있는 사례를 실시간으로 병원경영자들에게 제공해 줌으로써 언론의 새로운 기능을 창달해 나가기도 했습니다.
또한 병원들이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전파해 병원이 국민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 등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마지 않습니다.
모쪼록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꿋꿋이 지난 5년의 세월동안 의료계의 새로운 문화를 선도해 온 데일리메디에 다시한번 감사와 축하를 드리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의료계의 중추적 언론매체로 우뚝 서 주실 것을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대한전공의협의회 이 혁 회장
데일리메디의 창간을 축하합니다.
의료계 각종 사안에 대해 시시비비를 가려주는 언론의 역할은 변함없이 중요하기에, 그런 역할에 충실한 데일리메디의 모습에 한 번 더 박수를 보냅니다. 또한 창간을 맞아 더욱 큰 도약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최근의 의료계는 약대 6년제 반대 및 집단휴진 투표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긴박하게 흐르고 있습니다.
전공의들은 5년 전의 기억을 떠올리며 의료계의 역사를 거꾸로 쓰는 제도의 도입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약대 6년제는 국민 건강권을 회복하기 위한 것이며, 국민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마지노선이 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전공의들은 의료 현장의 최일선을 담당하듯이 약대6년제 저지를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대전협은 이제 9기에 들어갑니다. 데일리메디에서 보도했던 전공의 처우 관련한 문제, 폭행의 문제, 수련환경에 관한 일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려고 합니다. 또한 거시적으로 수련제도와 정치경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언론은 현실과 불가분의 관계라 생각합니다. 의료계의 현실을 비춰주는 거울입니다. 어떤 거울로 어떤 형상을 비추는지 기대하며, 더불어 상생하기를 바랍니다.
의료계의 발전을 바라는 동반자로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데일리메디 webmaster@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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