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대표 어진)은 지난 2일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 46주년 기념행사를 거행헸다.[사진]
어준선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기업 성장의 핵심요소인 열정과 도전을 바탕으로 2020년 1조원을 달성하는 일류회사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회사는 이날 10년 근속상에 한용권 차장외 4명, 여사원에게 적용되는 5년근속상에 오미화 주임외 4명, 공로상에 설찬구 과장 및 김재환 대리, 모범에 김승묵 대리외 6명을 포상했다.
회사는 또 3일 오전 9시부터 수원소재 향남공단 운동장에서 축구, 피구, 달려라 씽씽 등 다채로운 행사내용을 담은 한마음 체육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임원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제공, 임직원간 신뢰감과 유대감을 한층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