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삼성등 SI업계, 경력자 중심 신규인력 채용
[ 2005년 09월 07일 02시 50분 ]
9월부터 삼성SDS, LG CNS가 신입사원 공채에 나서는 것을 시작으로 국내 대형 SI업체들의 하반기 신규인력 채용을 본격화한다.
채용 규모는 지난해보다 다소 늘어난 수준으로 삼성 SDS, LG CNS, SK C&C, 현대정보기술은 100~450명 가량의 신입사원을 공채할 계획이다.
중견기업들은 신입사원 보다는 경력자를 중심으로 수시 채용을 계획하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대우정보시스템이 30명의 신입사원 공채를 준비 중인 점이 눈에 띈다.
삼성SDS는 450명을 뽑을 예정이며, LG CNS는 처음 200명에서 250명으로 늘려 신입사원을 뽑을 계획으로 대졸 신입사원의 경우 오는 5일부터 시작되는 공채를 통해 선발한다.
삼성SDS는 학력제한이 없다는 점이 특징이며, LG CNS는 전공에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고 또 동아리 활동 경험자, 자격증 소지자, IT관련 경진대회 수상자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지난해에는 55명의 신입사원을 뽑은 바 있는 SK C&C는 지난 1일 서류접수를 시작으로 50~100명 사이의 인력을 뽑을 계획이며 채용규모는 유동적으로 경력사원의 수시 채용은 계속될 전망이다.
하반기 약 100명 정도의 신규인력 충원을 계획하고 있는 현대정보기술은 신입과 경력사원을 모두 선발할 계획이다.
공채가 아닌 수시 채용할 계획이며 부서별 사정에 따라 신입과 경력을 배분한다는 방침으로 경력자 위주의 선발이 예상된다.
중견 SI업체 가운데는 대우정보시스템이 10월중 30여명의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할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시스템엔지니어, 인프라 엔지니어, 연구개발 분야를 대상으로 모집하며 전산전공자를 우대할 예정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신입사원 채용규모는 지난해보다는 다소 늘어난 수준으로 경기전망에 의한 증가보다는 우수한 인력을 확보해 두려는데 주된 목적이 있는 것 같다”며 “특히 중견 SI업체들의 경력위주 수시채용이 늘어난 것도 같은 이유”라고 설명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