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병원계 "식대 보험적용 유보" 긴급 건의
[ 2005년 09월 09일 02시 30분 ]
내년부터 적용되는 식대 급여전환과 관련, 병원계가 보건복지부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9일 대한병원협회(회장 유태전)는 “식대 급여전환은 의료기관별 적정한 원가보상이 될 수 있도록 충분히 검토한 연후에 추진돼야 한다”고 복지부에 긴급 건의했다.
병협에 따르면 복지부의 환자 본인부담 인하와 급여항목 확대에는 동의하나, 진료목적상 우선순위인 의료적 비급여가 먼저 보험급여 항목으로 적용돼야 한다는 것이다.
병협은 “정부가 보장성강화의 일환으로 내년부터 급여항목으로 전환하려는 식대는 급여기준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내려져 있지 않아 급여관리가 매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구조적으로 의료법 시행규칙에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은 10가지 급식 관리기준을 준수토록 규정하고 있어, 제도적으로 병의원간 원가차이가 클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또 병협은 “식대는 수도권과 지방에 따른 지역별 편차가 크며 식당 운영 방법(직영, 외주)에 따라 원가 격차가 현격해 의료기관별 식대에 대한 적정 원가보상이 어렵다”는 이유를 들어 급여전환 유보를 주장했다.
병협은 또 “보장성 강화를 위한 보험급여범위 확대는 법정 본인부담율 인하 이외에 의료적 비급여 항목인 주사, 수술, 검사 등과 같은 항목을 먼저 급여항목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식대 급여전환은 이 같은 사항을 검토한 후 다뤄야 한다”고 건의했다.
심희정기자 sh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