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북道, 내달 (재)바이오산업연구원 개원
[ 2005년 09월 19일 09시 33분 ]
경상북도(지사 이의근)는 지역바이오산업의 요람이 될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의 개원식을 내달 중 개최하고, 지역전략산업으로의 바이오산업을 본격 육성한다.

도는 낙후된 도 북부지역의 균형개발을 위해 지난 2003년 10월 바이오산업연구원을 착공해 올해 9월 건축공사를 완료하고 다음달 개원식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은 도와 안동시가 경북 북부지역의 풍부한 청정생물자원을 활용, 이 지역을 우리나라 농생물 분야의 바이오산업의 집적지로 육성·발전시키기 위해 설립했다.

▲바이오 기술실용화시설 ▲벤처기업지원시설 ▲생물종합정보시설 ▲기업교육시설 ▲연구개발·창업보육시설 ▲행정지원시설 등으로 구성된 연구원은 바이오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할 현대식 시설에 발효기, 동결건조기 등 최첨단 바이오 실험연구장비 150종 236개 품목, 103억원 상당의 장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연구원에는 국내최고의 기술력으로 미국 수출에 도전하는 오키드바이오텍, 한스바이오 등 20여개 업체가 입주해 전용 연구실을 제공받고 연구원내 시험생산 시설 등을 이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게 도는 연구원의 박사급 전문 연구원(8명)과 관련분야 대학 교수들로부터 바이오 신기술 개발, 시험연구·창업 및 산업화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바이오 산업 관련 기반구축사업, 기업지원사업, 대외협력사업, 연구개발사업, 전문인력 양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바이오산업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낙후된 경북 북부지역의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