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병원 줄기세포치료센터(소장 원종호, 종양혈액내과)는 내달 8일 순천향대 임상분자생물학연구소와 공동으로 줄기세포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Stem Cells: Up Close and Personal'을 주제로 열리는 심포지엄에서는 줄기세포에 관한 최근 국내외 연구동향을 살펴보고 순천향대병원의 연구결과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순천향대 임상분자생물학연구소 소장인 박희숙 소장을 비롯해 노동영(서울의대 외과), 윤권하(원광대 영상의학과), 최동호(순천향대 외과) 교수 등 10여명이 연좌 및 좌장으로 참석한다.
특히 심포지엄에서 분자영상, 암 줄기세포, 배아줄기세포, 중간엽줄기세포 등 4개 분야 9개 연제가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