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노인수발보장제, 공단 아닌 지자체가 수행"
[ 2005년 09월 23일 01시 36분 ]
건강보험공단은 방만한 비대조직으로 노인수발보장제도 수행은 부실기업에 신규사업을 맡기는 꼴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복지위 소속 고경화 의원(한나라당)은 23일 국감에서 “공단TF팀과 딜로이트컨설팅 보고서를 통해 건보공단이 노인수발보장제도 수행기관으로 선정된다는 전제하에 4789명의 인원을 추가로 증원시키려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수발보험의 성공 관건은 효율적 운영이다”며 “지금까지도 비대한 조직과 방만한 운영으로 지적 받아온 건보공단에 다시 수발보험까지 맡는 것은 신중히 검토돼야 할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고 의원은 대안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수발보장제도를 수행해야 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예방사업의 원활화로 비용 절감이 가능하고 대상자 발굴과 사업담당자가 동일해 공단과 지자체 간의 갈등이 원천 봉쇄되기 때문에 지자체가 수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공권력을 가진 지자체가 지역사회의 모든 자원을 활용해 효과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며 “이미 보건소가 수행하고 있던 방문보건사업 등과 연계해 비용이 절감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재가서비스의 상당부분을 자원봉사조직들을 활용하는 것이 비용절감적”이라며 “건보공단이 이러한 조직을 활용하기보다 지자체가 활용하는 편이 훨씬 용이하다”고 이관의 이유를 뒷받침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