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학병원 뇌신경센터(소장 금한규)는 23일 병원 3층 범석홀에서 뇌졸중 관련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병원측은 본격적인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뇌졸중 관련 분야의 저명한 연자들을 초빙, 뇌졸중 치료에 관한 최신지견을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1, 2부로 나눠 진행된 심포지엄에서는 성균관의대 변홍식 교수와 아주의대 김선용 교수가 각각 좌장을 맡았다.
연자로는 을지의대 유인규 교수, 양승오 교수, 이수주 교수, 연세의대 김선호 교수, 고려대 이남준 교수, 연세의대 김동익 교수 등이 나서 최신 뇌졸중 치료법을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