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안암병원 정신과 이헌정 교수[사진]는 최근 열린 대한정신약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지난 3년간 ‘D2, D4 도파민 수용체 유전자 다형성과 한국 청소년의 성격특성’를 비롯한 20여편의 논문을 저명국제학술지 SCI에 발표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교수는 ‘대한생물정신의학회 제2회 최우수논문상(2005)’을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현재 ‘정신질환 및 정신현상에 관한 유전학 연구’, ‘수면장애 및 인간의 생체리듬에 관한 연구’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