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료기사들도 "간호법제정은 영역침해" 반대
[ 2005년 09월 27일 22시 49분 ]
전국 15만 의료기사들이 간호법안 제정에 대한 반대 입장을 공식 표명했다.
대한임상병리사협회, 대한방사선사협회 등 8개 단체가 소속돼 있는 대한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는 최근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국회의원들에게 '간호법 제정 반대 의견서'를 제출하고 간호사법 제정 추진을 중단해 줄 것을 요청했다.
연합회는 "간호사법 제정은 직역간의 갈등만을 초래할 것"이라며 "관련단체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후 장기적 안목으로 추진해야 한다"는데 한 목소리를 냈다.
연합회가 제출한 의견서에 따르면 간호법은 간호사들에게 의료기사의 직역을 합법적으로 침해할 수 있는 여지를 둔 규정을 담고 있어, 인접 의료 직종간 불균형을 심화시키고 여러 단체간 충돌과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의견서에서 연합회가 지적한 간호사의 의료기사 직역 침해 조항은 간호법(안) 제15조(간호사의 직무)등의 항목이다.
연합회는 "제15조 제2호의 '기본간호행위'의 유형 중 '검사준비' 내용은 현행 의료기사등에관한법률 제3조 및 동법 시행령 제2조 제1항 제1호가 규정하는 임상병리사의 각종 검사행위 규정과 충돌한다"고 지적했다.
또 간호법(안) 제18조 '간호사 또는 전문간호사는 간호요양원 또는 가정간호센터를 개설할 수 있다'는 조항도 현재 각 요양원이나 보호센터 등에서 치료하는 작업치료사의 업무 침해가 일어난다고 우려했다.
그밖에도 연합회는 제15조 제1항의 제3호 '간호대상자에 대한 상담 및 교육' 역시 치과위생사 등 보건의료계 유사인력의 상담 및 교육 업무와의 혼선을 야기할 수 있다고 건의했다.
특히 연합회는 장애인·환자 등이 보건의료인에 의해 가혹행위를 당한 사실을 알았을 경우 간호사회 또는 수사기관에 신고토록 한 제4조(간호사의 의무)와 관련, "마치 간호사만 다른 보건의료인을 감독할 수 있는 인성을 갖추고 있다는 인상을 주는 비상식적 조항"이라고 비판했다.
대한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는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대한임상병리사협회, 대한방사선사협회,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한치과기공사협회, 대한작업치료사협회, 대한안경사협회, 대한의무기록협회 등 8개 단체가 소속돼 있다.
한편 김선미 의원의 간호사법에 이은 박찬숙 의원의 간호법 발의로 한동안 잠잠했던 단독 간호법 제정이 또다시 수면위로 급부상한 가운데 국회를 비롯한 각종 보건의료관련 사이트에는 연일 간호사측과 그 외 간호조무사 및 의료기사 등 관련직역간의 팽팽한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심희정기자 sh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