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재활의학전문 파크사이드병원 공사 첫 삽
[ 2005년 10월 04일 00시 54분 ]
국내 최초의 민간 재활의학 전문병원인 파크사이드 재활의학병원(병원장 박인선)[사진]이 최근 부산시 남구 대연동 부지에서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이번 건립될 새 병원은 500여 평의 부지위에 연면적 1245평, 지하 2층, 지상 4층의 100병상규모의 환자중심의 재활의학전문병원으로 설계됐다.

총 사업비만 90억원이 투입되며 2006년 6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재활의학과 전문의 5명이 진료할 이 병원은 전문재활의학병원을 표방해 3차병원에서 급성기 치료 시기를 지난 아급성 재활의학과 진료 환자들에게 한 단계 높은 전문적 재활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5개의 진료실, 근전도 등의 첨단 진단 장비와 수중 치료를 위한 풀, 물리치료실, 작업치료실, 운동치료실, 언어치료실, 심리치료실, 소아를 위한 물치치료실과 작업치료실 등 각종 치료실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환자교육을 위한 세미나실, 재활의료장비를 연구할 재활공학연구실과 화암재활의학연구소 등도 들어선다.

특히 이 병원은 뇌졸중과 뇌손상, 척수손상, 뇌성마비와 같은 중추신경계 장애 환자를 중심으로 진료 기능의 특성화를 모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인선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서구의 재활의학 전문병원에 겨룰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새 병원 설립을 하고자 한다”며 “첨단 장비와 시설로 최고의 재활의학 의료서비스를 실천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