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의치과대학생들의 축구 대잔치 ‘제1회 아임닥터 의치과대학 축구대회’의 막이 올랐다.
지난 1일 성북구민 인조잔디축구장에서 열린 예선에는 전국에서 참가한 15개 팀이 본선진출을 위해 열전을 펼쳤다.
예선 결과 인하의대, 연세의대, 한양의대, 연대치대, 가톨릭의대, 서울의대, 전남의대, 고려의대 등 8개 팀이 8강전에 올랐으며, 이들은 오는 8일 본선무대에서 다시 한번 진검승부를 벌이게 된다.
8일 열릴 본선은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우승, 준우승 팀 선수들을 주축으로 베스트 11인을 선정, 내년 추진할 예정인 한일 의치과대학생 친선축구대회에 출전할 한국 의치과대학생 대표팀을 구성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의사포털사이트 ‘아임닥터(www.iamdoctor.com)가 주최하고 동성제약이 후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