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일병원이 출산장려 차원에서 임산부들의 커뮤니티 문화 구현을 위한 새로운 시도를 한다.
삼성제일병원(원장 박종택)은 오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산부를 위한 아주 특별한 파티', 일명 '내 아름다운 그녀에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임산부 파티는 임산부들이 서로의 마음을 공유하고 격려하며 즐거운 파티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출산 과정이 힘겨운 여정이 아닌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과정임을 느낄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파티는 임산부 멘토링(나의 수호천사), 음식 즐기기, 사진촬영, 예쁜 아기이름 컨테스트, 엄마가 직접 만드는 아기용품 시간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