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보건노조 "의료기관평가에 소비자 참여"
[ 2005년 10월 05일 13시 03분 ]
지난 4일부터 2005년 의료기관평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전국보건의료노조가 병협을 중심으로 한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보건노조는 5일 ‘공정하고 객관적인 의료서비스 평가를 촉구한다’는 제하의 성명을 발표, 의료기관평가 준비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노조는 성명에서 “올해 의료기관평가위원회가 구성된 점은 환영할 만하나, 여전히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에는 신뢰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노조는 “의료기관평가위원회 구성에서 병원 노동자 대표의 참여를 배제한 점은 비판받아 마땅하다”며 “관련 협회는 의료기관 사용자와 사실상 같은 입장이므로 소비자 대표의 참여에 비해 공급자의 참여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에 노조는 “의료기관평가가 병원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운영되게 하기 위해 의료기관의 편법적 대응에 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할 것”이라며 “의료기관의 편법과 부정, 노동 강도를 높이기 위한 병원의 부당한 요구 등에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향후 평가위원회 구성에 있어 노동자의 제도적 참여 보장과 의료소비자의 참여 확대를 강력히 요구했다.
한편 보건노조는 지난해 의료기관평가와 관련, 실시 1개월전 평가항목 공개 및 2주전 평가요원 급조 구성, 평가요원 선발 방식 등을 지적한 바 있다.
또 우수한 평가를 받기 위한 해당 병원의 일방적 인력 전환 배치, 임시 인력 고용, 임시 방편의 시설 개보수, 환자 조작 등 편법 사례가 적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심희정기자 sh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