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학교병원(병원장 한종우)은 오는 8일 교육연구동 강의실에서 ‘2005년 심전도 연수강좌’를 실시한다.
경상대병원 순환기내과에서 주최하는 이번 연수강좌에는 개원의, 봉직의, 공보의, 전공의, 간호사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국내 심전도 및 부정맥 분야 권위자 15명이 초빙됐다.
연자로는 계명의대 김윤년 교수, 경상대병원 곽충환 교수, 인제의대 김성만 교수, 고신의대 차태준 교수, 부산의대 김 준 교수 등이 나설 예정이다.
병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질적인 연수강좌를 통해 지역의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