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삼성서울 "2008년 감마나이프 年500례 예상"
[ 2005년 10월 10일 10시 46분 ]
삼성서울병원이 최근 감마나이프 시술 1000례 달성 기념식을 갖고, 오는 2008년 암센터 건립 후 감마나이프센터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삼성서울병원 이정일 교수는 10일 "암센터 오픈 후 연간 500례 정도의 시술이 예상된다"며 "이에 따라 기기의 업그레이드와 인력 증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은 2001년 12월 27일 첫 감마나이프 시술을 시작한 이래 지난 8월 국내 최단기간인 3년 8개월만에 1000례를 돌파한 바 있다.

병원에 따르면 연간 시술례는 2002년 220례, 2003년 249례, 2004년 295례, 올해는 약 350례(예상)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지난해 자동화시스템을 갖춘 'C모델 감마나이프'가 새롭게 도입되고 감마나이프 방사선수술에 보험급여가 적용됨에 따라 암환자에서의 전이성 뇌종양 시술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관련, 뇌종양팀장 박관 교수는 "삼성서울병원이 3년 8개월만에 감마나이프 시술 1000례를 달성한 것은 타병원이 7~8년만에 달성한 것에 비해 대단한 성과"라며 “이는 우수한 의료진이 있어 가능했다”고 1000례 시술 달성 의미를 자축했다.
조우영기자 cw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