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보령 항생제 '메이액트 세립' 처방 要주의
[ 2005년 10월 10일 11시 30분 ]
보령제약의 3세대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 '보령메이액트 세립'에 대한 사용상 주의사항이 대폭 강화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0일 보령메이액트 세립(성분명 세프디토렌피복실)에 대한 재심사 결과를 보령제약에 통보하고 사용상 주의사항을 변경토록 지시했다.
식약청은 이번 재심사에서 혈액 및 간장에 발생하는 부작용에 대한 내용을 추가 시키며 의료진의 주의를 당부했다.
재심사 결과에 따르면 메이액트 세립 사용시 혈소판감소, 무과립구증 또는 용혈성빈혈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상이 관찰되면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해야 한다.
"간장과 관련한 부작용으로는 간기능 이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 역시 증상 발견시 즉각 투여를 중지해야 한다"고 식약청은 밝혔다.
기존에 게재되지 않았던 피부 및 부속기계 부작용과 상호작용에 대한 주의사항은 새롭게 신설됐다.
메이액트 사용시 피부점막안증후군 또는 중독성표피부괴사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상이 관찰되면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해야 한다.
상호작용과 관련, 메이액트는 제산제나 위산을 감소시키는 다른 약물과의 동시 복용을 권장하지 않으며 H2-Receptor 길항약과의 병용투여 역시 추천되지 않는다고 식약청은 밝혔다.
일반적 주의 사항으로는 Pivalate 함유제제를 수개월 이상 사용시 카르니틴 결핍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메이액트는 지속적인 항생제 치료가 필요한 경우 추천하지 않아야 한다고 명시됐다.
또한 혈청중의 카르니틴을 저하시키는 것이 보고돼 있으므로 소아에게 2주 이상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식약청은 덧붙였다.
[자료실]
보령메이액트 사용상 주의사항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