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SCL, 이사장 이규범)가 최근 '6시그마 First Wave 최종 프로젝트' 발표회'를 갖고 첫 결실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SCL은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6개월 여에 걸쳐 챔피온 6명, 블랙벨트 4명, 그린벨트 15명, 6시그마 사무국 2명을 구성해 6시그마 프로젝트를 시행해 왔다.
발표회에서 이경률 원장은 “앞으로 6시그마에 기반한 경영혁신에 박차를 가해 궁극적 목표인 ‘고객만족’에 더욱 가까이 갈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SCL은 6시그마 경영혁신을 통해 '인재 양성'과 '기술 1위 수탁기관'이라는 두 목표와 더불어 가장 큰 과제인 '고객만족'을 이루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